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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27 11:51
오철규 전 동창회장(신한전자기기 대표) 고용노동부 2021년 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 선정
 글쓴이 : 無閑堂(21기)
조회 : 62  



   제11대 동창회장(2014~2017)으로 봉직하신 오철규 회장(신한전자기기 대표)께서 고용노동부 20219"이달의 기능한국인" 선정 되었기에 알려드립니다.

20219"이달의 기능한국인" 선정(2021.11.02. 고용노동부)

- (9월 기능한국인) 신한전자기기 오철규 대표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하고 112일 세종청사에서 시상식을 열어 고용노동부장관 증서를 수여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20068월부터 매월 한 명씩 선정(20219월 말 기준 175명 선정)하고 있다.

직업계 학교 등을 졸업하고 산업현장에서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 가운데 사회적으로 성공한 숙련기술인이 대상이다 

9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신한전자기기 오철규 대표는 국내 최초로 크레인의 과부하 안전장치를 개발해 상용화시킨 숙련기술자이자 안전전문가이다.

현재 국내의 웬만한 대형 크레인에는 오 대표가 개발한 과부하 안전장치가 탑재돼 있을 정도로 이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다.

오 대표가 개발한 크레인 과부하 안전장치는 당시 국내 대부분의 크레인에 설치된 외국산 안전장치보다 가격은 1/3 수준으로 저렴했고, 성능은 더 뛰어났다.

육상용 크레인 안전장치에 이어 해상용 크레인 과부하 안전장치도 개발해 세월호를 직립시킬 때 적용되기도 했다. 현재 크레인 및 화물용 승강기 안전장치 분야에 26건의 특허를 보유 중이다.

안전장치 외에 개발한 레이저 균형측정기는 2004년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육상에서 배를 건조해 바다로 진수할 때 바지선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었다.

오 대표는 빨리빨리 문화에 안전은 뒷전이었던 시절, 크레인 사고가 빈번해 안전장치를 고안하게 됐다라며 크레인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스마트한 안전시스템을 개발해 크레인 사고를 대폭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덕 장관은 기능한국인들은 오로지 자신의 노력으로 그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기술을 갈고 닦아 우뚝 선 장인들이라면서, ”이분들의 경험과 비결은 우리 사회의 귀중한 자산이자 기능.기술인을 꿈꾸는 미래세대에게는 훌륭한 본보기인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숙련기술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21년 7월.8월.9월 "이달의 기능한국인" 선정 - 보도자료 | 브리핑룸 | 뉴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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